[포토]'철새의 천국' 밤섬…43년만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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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서울시가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일반 시민들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한강 밤섬을 26일 공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밤섬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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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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