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김효진-공은지, 한국대표로 베트남 홀리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한국의 슈퍼모델 김효진, 송은지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잘 알려진 헤더막스(Heather Marks)가 지난 15일 베트남의 '비너시안 나이트 2011' 패션쇼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AD

'비너시안 나이트'는 베트남의 최대 엔터테인먼트사인 '비너스'가 매년 개최하는 대형 행사로, 패션쇼와 아시아 및 현지 패션 관계자, 모델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이 날 행사에서 해외 모델로는 헤더막스, 김효진, 송은지만 정식으로 초청을 받아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으며,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와 강신 이사도 참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