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체크와 팔찌가 만나 시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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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파슬 코리아가 영국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모던한 감성을 조화롭게 연출한 버버리 타임피스의 시그니처 라인인 뱅글 워치 시리즈를 선보인다.


24일 파슬코리아에 따르면 뱅글 디자인 워치는 버버리 특유의 체크 패턴과 트랜디한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만나 클래식한 느낌과 함께 모던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정사각형의 페이스 프레임은 360도로 회전이 가능해, 뱅글 만으로도 악세서리처럼 연출이 가능하다.


광고제품인 BU4930은 볼드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슬림한 디자인의 뱅글 시리즈는 버버리의 트레디셔널 체크무늬와 그레이, 화이트가 컬러 믹스된 제품, 화이트 컬러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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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하거나 포멀한 룩 등 여러 스타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브레이슬릿은 은은하게 버버리 체크 패턴이 입혀진 제품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클린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버버리 워치는 전국 백화점의 파슬 코리아 매장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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