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세계적인 대안투자회사 맨그룹 (대표 피터클라크)은 지난 19일 아시안 인베스터(Asian Investor)가 뽑은 2011년 ‘투자실적대상(Investment Performance Awards)’의 최우수 대안투자운용사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맨그룹은 2010년 GLG 인수로, 선물매매형, 주식형, 크레딧형, 이머징 마켓형, 글로벌 거시경제형 등의 다양한 전략의 투자 상품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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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싱글매니저펀드, 별도관리계좌, 멀티매니저 포트폴리오 및 구조화 상품 등은 기존 맨그룹의 상품군을 보완하며 더욱 다양한 투자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맨그룹은 2011년 3월 말을 기준으로, 미화 690억달러의 자금을 운용하며 세계 최대규모 헤지펀드 운용회사이다.


아시안 인베스터 시상식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3개 아시아지역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운용성과 및 기업구조, 서비스, 시장리더쉽, 사회공헌 등에 대한 다면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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