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스마트 캠퍼스' 구축 활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74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부회장 이상철)가 전국 국·공립, 사립대학교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24일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 스마트 캠퍼스(U+ SMART Campus)' 서비스를 출시, 대학교에 스마트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대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신청, 강의자료 다운로드, 리포트 제출을 할 수 있다.
유플러스 스마트 캠퍼스 서비스는 대학교 내 와이파이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무선랜 컨트롤러, 대학교별 맞춤형 학사행정관리시스템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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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걸표 LG유플러스 기반통신담당 상무는 "대학내 교육망 회선, 전화, 유지보수 등 IP 기반 토털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며 "올해말까지 100여개 대학교에 유플러스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유플러스 스마트 캠퍼스 서비스를 도입한 대학교는 광운대, 동국대(경주), 동의대, 부산가톨릭대, 신흥대, 춘천교대, 충남대, 홍익대 등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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