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왕멀구역 최종 시공사 선정..총 가구수 748가구

전주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자료: 동아건설>

전주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자료: 동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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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동아건설이 1310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동아건설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410번지 일대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도급액 규모는 1310억원이다. 이번 시공사 선정은 조합원총회에서 참석조합원 175명 중 167명 찬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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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은 연면적 12만4481㎡로 지하 2층, 지상 11~23층 아파트 14개동 등을 짓는 사업이다. 가구수는 총 748가구로 조합원 246가구, 일반분양 434가구, 임대 68가구이다.

동아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The PRIME'의 브랜드 파워가 수주에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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