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일본 지바(千葉)현 북동부에서 22일 오전 7시 6분께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5.8도, 동경 140.7도이고, 깊이는 40㎞로 추정됐다.

이에 따라 이바라키(茨城)현과 지바현에서는 진도 4, 도쿄 중심부인 23구에선 진도 3의 진동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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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이 내륙지방이어서 쓰나미의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준영 기자 daddy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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