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20일 블룸버그 통신은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이 "비(非) 유럽권 국가 출신의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나올 시기"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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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 사무총장은 "지금이 비유럽권 후보자들을 위한 시기"라며 "가능할수록 빨리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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