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스트프라임' 주상복합 모델하우스, 일주일간 7000명 방문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프라임종합건설은 지난 13일 문을 연 '더퍼스트프라임' 모델하우스에 7일 동안 약 7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178-52에 위치한 '더퍼스트프라임'은 지하 4층 ~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59㎡ 136가구, 84㎡ 102가구, 114㎡ 34가구, 총 272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조합원분 19가구를 제외한 25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회사 관계자는 "삼송지구와 은평뉴타운보다 약 1억~2억5000만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각 동 옥탑부에 태양열 에너지를 활용하는 첨단 발전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기존 복층유리 보다 단열성이 뛰어난 3중 유리 거실창호로 시공된다. 공간활용이 용이하도록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고 114㎡형에는 식료품 저장창고를 별도로 마련했다. 기주방은 개방형 설계로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배려한 아일랜드 시스템과 빌트인 가전도 기본품목으로 들어간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원흥역(신설예정)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고 외곽순환도로 통일로IC가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고양관산초등학교, 벽제중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 편의시설은 농협하나로마트, 참사랑노인요양센터가 있다. 단지 바로 앞의 공릉천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있는 생태레저공원으로 조성되고 사업지 주변으로 도시환경정비 및 주택재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3.3㎡ 당 분양가는 700만원대부터며 계약금 10%,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잔금 30%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일부 가구의 경우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행은 관산동 제1차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시공은 프라임종합건설, 자금관리는 KB 부동산신탁이 맡았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3년 6월이다. 분양문의 02)382-5566, 홈페이지 www.thefirst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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