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오후 4시 용마폭포공원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8일 주민 등 5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용마폭포공원에서 민·관 주민서비스 기관, 단체와 연합, 제7회 희망중랑! 주민서비스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서비스 페스티벌’은 중랑구 지역에 흩어져 있는 보건, 복지,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주민서비스 자원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게 하는 현장 체험의 장으로 고객 중심의 민·관협력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하는 '희망찬 미래, 활기찬 중랑' 모습을 그려내게 된다.

‘주민서비스 페스티벌’은 민간 35개 기관과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중랑구청 노동조합, 이마트 희망나눔봉사단,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도 자원봉사 및 먹거리를 제공한다.

주민 페스티벌

주민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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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서비스 입체체험 한마당(오전 11~오후 4시)에서는 크게 기념식 및 주민서비스 체험프로그램, 상설프로그램(공공복지 홍보관, 민간복지 홍보관, 아름다운 나눔장터), 서울랜드 고적대(퍼레이드), 경찰의장대 시범공연, 어린이 응원단 '레인보우',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중랑복지 한마당 경연대회 등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주민서비스 체험마당에서는 중랑구 35개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주민서비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복지분야는 장애체험, 점자책만들기, 이동목욕체험, 복지퀴즈, 학대아동예방 목걸이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가족사진 만들기, 풍선아트 체험, 천연방향제 만들기가 열린다.


교육분야는 자녀교육 상담, 아동놀이 체험, 아동발달 척도체크, 인터넷중독검사와 예방법, 과자집 만들기가 진행된다.


또 고용분야는 취업정보안내, 자활사업안내, 취업사진전, 취업정보센터소개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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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분야에서는 서울의료원, 건강보험공단, 북부노인병원, 녹색병원, 한울정신건강센터 등 전문기관이 참석, 정신건강 자가진단 당뇨 혈압측정 체지방측정 건강상담 가정간호사업 안내서비스가 펼쳐진다.


그밖에 전통놀이체험, 신바람댄스, 미래명함 만들기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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