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포럼 통해 수산업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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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수협중앙회(회장 이종구)는 악화돼 가는 수산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8일 수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제1회 수산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수산전문가와 실무대표자들은 미래 식량산업으로서 수산업의 위상 제고와 어가소득증대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대안 마련, 세계무역기구(WTO),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시장개방에 대비한 수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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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제발표는 허민도 부경대 교수가 '물고기 질병 막을 수 있다', 김준 전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마을어장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새로운 가치', 변창명 한국포경재개추진협의회 변창명 회장이 '늘어난 고래는 솎아내 주어야 한다' 등 수산업계의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수협은 이 포럼을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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