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아나운서, 유창한 영어로 하와이-한국 유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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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이서영 아나운서가 유창한 영어로 MC를 소화해냈다.


이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Hwaii Travel Mission VIP reception'에서 MC를 맡아, 미국 하와이와 우리나라의 우정과 유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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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1999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대회에서 4위 입상을 시작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울산 진에 당선됐다. 이후 2002년 TBC 대구방송 공채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2006년 YTN Star '생방송 연예뉴스', 2008년 YTN '스포츠24' 등을 진행하며 아나운서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저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 스피치' 발간 후, 대기업과 대학교 CEO 과정의 인기강사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민대 한양대 협성대 서울종합예술학교의 신문방송학과 및 광고홍보학과 전공과목에 출강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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