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證, 부산 남천지점 오픈.. 영남권 공략 본격화
(좌측부터) 한경미 남천지점 차장, 이경순 영남본부장, 유상호 대표이사, 김경춘 남천지점 지점장, 김정관 부사장이 남천지점 오픈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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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2.58% 거래량 283,340 전일가 251,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에 남천지점을 신규 오픈하고 영남권 지점영업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남천지점은 기존 브로커리지 서비스 뿐 아니라, 영남권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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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춘 한국투자증권 남천지점장은 "첨단 금융 전문서비스 제공을 통해 남천동뿐 아니라 수영구와 남구 인근에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던 고객의 평생 금융생활 동반자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투자전략으로 자산관리 명가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남천지점 오픈을 기념해 해당 지점 신규 계좌개설 고객 또는 금융투자상품 가입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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