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프리비아, '부산 모마 팝업 스토어' 연장 운영
$pos="L";$title="";$txt="";$size="300,200,0";$no="20110516100747451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지난 3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선보인 '모마 부산 팝업 스토어'가 큰 인기를 끌어 오는 7월17일까지 연장 운영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뉴욕현대미술관의 디자인 제품들을 전시하는 '모마 부산 팝업 스토어'는 현대카드 프리비아 모마 온라인 스토어 코리아에서 판매하는 디자인 상품을 전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마 부산 팝업스토어에서는 모마 2011년 S/S 신제품 및 인기 상품을 포함한 인테리어 소품, 사무용품, 리빙용품, 액세서리, 어린이 용품, 가구 등 실용적이고 모던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다. 현대카드 고객들은 현대카드 M포인트와 모마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교환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에서는 이번 연장 운영과 함께 '모마 부산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즉석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17일까지 매장 방문 시 1인 1매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당첨되는 고객에게는 매주 업데이트 되는 다양한 모마 디자인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며, 경품은 매주 20명에게 제공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현대미술의 요람'이라 불리는 모마와 독점 계약을 통해 2006년부터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모마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해 한국인 인턴 채용, 큐레이터 교환 프로그램 운영, 전시 후원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모마 팝업 스토어 관계자는 "뉴욕 현대미술관 디자인 상품의 경우 한국에서는 현대카드 프리비아 온라인서만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다"며 "팝업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실제로 보고 구입할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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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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