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갤러리아 백화점은 명품관 4층에서 스웨덴 캐주얼 브랜드 WESC 패션 헤드폰을 2만원~3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D

갤러리아 백화점 관계자는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관련 액세서리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WESC의 헤드폰은 뛰어난 음질뿐만 아니라 다양한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