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하이트맥주(사장 김인규)가 '깨끗한 이 느낌' 광고 캠페인의 새로운 버전인 '별 헤는 밤'편의 방영을 시작했다. '별 헤는 밤'편은 지난 3월부터 방영된 '순수의 시대'의 후속편이다.


하이트맥주의 '깨끗한 이 느낌' 광고 캠페인은 기존의 맥주 광고들이 강조했던 불타는 청춘과 넘치는 에너지, 잔이 부서질 듯한 건배 등 과장된 표현 방법에서 탈피해 하이트맥주가 가지고 있는 깨끗한 이미지를 서정적인 느낌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순수의 시대'에 이어 이번 '별 헤는 밤'편에서도 광고모델 현빈과 이연희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등장한다.


지난 두 달 동안 '순수의 시대'편을 통해 '봄날엔 역시 맥주야!'라고 말했던 현빈은 이번 '별 헤는 밤'편에서도 역시, '잠 못 드는 밤의 맥주는 언제나 옳다'라는 감성적인 대사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순수의 시대'편이 봄날의 화사함을 담고 있었다면, '별 헤는 밤'편은 초여름 밤의 활기와 생동감이 느껴진다. 또한, 둘만의 캠핑이라는 풋풋함, 팝콘이 흩날리는 판타지적인 상황,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 현빈과 이연희의 모습 속에서 하이트맥주의 깨끗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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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깨끗함'이라는 이미지는 하이트맥주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브랜드 자산이자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맥주의 이미지"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빙점여과공법으로 더욱 깨끗해진 하이트맥주만의 맛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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