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제가 다시 시작된 4일 오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등병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면회제가 다시 시작된 4일 오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등병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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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병 계급장을 달아준 뒤 아들을 안아주는 아버지.(사진제공=논산시)

이등병 계급장을 달아준 뒤 아들을 안아주는 아버지.(사진제공=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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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1998년 신병 군인만들기 계획으로 없어진 ‘육군훈련소 가족면회’가 4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1800명의 훈련병 신병교육훈련수료식과 함께 다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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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엔 전국에서 부대를 찾은 6000여 부모와 가족들이 늠름한 군인으로 다시 태어난 자녀들 가슴에 이등병계급장을 달아줬다.


수료식 뒤 신병들은 소대별로 지정된 면회소에서 가족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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