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오삼데이(5월3일)를 맞아 3일 서울 명동 예술회관 앞에서 오징어와 삼겹살로 만든 오삼불고기 삼각김밥 시민 시식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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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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