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럭셔리 세단 '체어맨' 3세대 나왔다..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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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4일부터 '체어맨 H 뉴 클래식'에 대한 사전 계약을 받는다.


2011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체어맨 H 뉴 클래식은 1세대(1997년)와 2세대(2003년) 체어맨 H에 이은 3세대 모델. 쌍용차는 오는 17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계약을 하는 고객에게 블랙박스 무료 장착 등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계약은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910 전일대비 20 등락률 -0.51% 거래량 1,195,361 전일가 3,930 2026.05.14 14:39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전국 140여개 대리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31일까지 계약하고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3%의 자동차 보험료 할인이 가능한 스마트 블랙박스를 무료로 장착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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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출고 경험(신차 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재 구매할 경우엔 10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2006년 이전 경쟁사 차량(대형 상용차 제외) 보유 고객에게 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대차 고객 프로그램' 중 한 가지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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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출시를 기념한 '리더스 컬쳐(Leader’s culture)' 이벤트를 통해 5~6월 출고 고객에게는 서울(세종문화회관-삼총사), 성남(성남아트센터-모차르트)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조수미 리사이틀), 대구(수성아트피아-7인의 음악인들), 광주(문화예술의 전당-메노포즈), 부산(MBC 롯데아트홀- 내 마음의 풍금) 등 지역별로 뮤지컬, 음악회, 콘서트 등 문화 공연 관람권(1인 2매)도 지급할 예정이다.

체어맨 H 뉴 클래식의 판매 가격은 ▲500S 모델 3990만원~4495만원 ▲600S 모델 4510만원~4695만원이다. 브라운 컬러의 가죽시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럭셔리 분위기를 연출한 500S 브라운 에디션은 4340만원, 600S 브라운 에디션은 4560만원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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