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디앤에이링크와 대창스틸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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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유전체대량분석서비스와 개인유전체분석서비스 주 사업으로 하는 디앤에이링크는 지난해 63억원의 매출액과 8억6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1차 철강 제조업체인 대창스틸은 지난해 285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9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선보였다. 하나대투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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