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경산업개발, 새만금 투자 기대+외인 매수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삼성의 새만금 지역 투자 소식에 풍력발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퀀타피아·계양전기·아하 과징금 확정 퀀타피아, 양자이미지센서 메디컬 사업 본격화…“비침형 혈당체크기 시연” [특징주]퀀타피아, 세계 최초 양자이미지센서 상용화 김훈 박사…샌드크래프트 최대주주 부각 '강세' 도 상승세에 동참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창구를 통해 외국인 매수세도 유입되면서 상승세에 도움을 주는 모습이다.
2일 오전 11시26분 현재 일경산업개발은 전거래일대비 13원(5.18%) 오른 264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은 오는 2021년부터 새만금 지역에 1차로 7조6000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새만금에 태양광 및 풍력 등 대규모 그린에너지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철강재 제조 및 판매업체인 일경산업개발은 신규 사업으로 태양광 및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경산업개발은 대한전선과 신재생에너지 구축공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