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싸이월드 4월의 루키로 선정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김그림이 싸이월드 뮤직어워드에서 ‘이달의 루키(Rookie of Month)’로 선정됐다.
지난 4월 7일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그림은 데뷔 한 달이 채 되지도 않아서 4월 ‘이달의 루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그림은 4월 발매당일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빅뱅, 포미닛, 에프엑스 등 아이돌 그룹의 강세 속에서도 음악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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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은 “가수로서 꿈을 이룬 것도 행복한데 좋은 결과까지 얻어 너무 기쁘다. 팬분들께 너무 감사 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그림의 데뷔곡 '너 밖엔 없더라'는 브리티시 록 사운드에 깔끔하고 세련된 멜로디와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가 매력적인 노래로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이 애틋하게 묻어난다.
한편, ‘Rookie of Month’는 싸이월드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음악 시상식으로 한 달 동안 미니 홈페이지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신인가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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