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나PD, 80인 전원입수 면피에 화색··십년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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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1박2일’ 제작진이 80명 전원 바다 입수라는 벌칙을 면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경남 남해를 배경으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불꽃 튀는 대결이 그려졌다.

앞서 80인분 밥차를 놓고 제작진과의 축구 대결에서 이승기와 이수근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차지한 ‘1박2일’ 멤버들은 또 한번의 승부를 가리게 됐다.


‘1박2일’ 멤버들에게 밥차를 뺏긴 제작진 대표 나영석PD는 80명 전원 입수를 걸고 족구 대결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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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족구계의 호날두’ 이수근의 맹활약에 힘입어 ‘1박2일’ 멤버들이 손쉽게 이기는 듯 했으나 엄태웅의 실수 연발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결국 승부는 김종민과 엄태웅의 실책으로 인해 제작진의 승리로 돌아갔다. 승리가 확정되자 80인의 스태프들은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을 만끽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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