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중국 농업은행이 지난 1·4분기 순익이 341억위안(주당순익 0.1위안)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331억위안을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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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순이자마진율은 2.79%, 순이자수익은 705억위안을 기록했다. 수수료를 통한 순익은 177억위안이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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