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영국 통계청은 27일(현지시간) 지난 1·4분기 영국 국내총생산(GDP) 예비치가 전분기 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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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5% 감소하고,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1.5% 늘어난 바 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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