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스 코드', 기대되는 영화 1위..국내외 영화 관련 사이트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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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영화 전문지 ‘엠파이어’가 ‘지금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 보고 싶은 영화 TOP 10’에 선정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SF 액션 블록버스터 '소스 코드'가 국내 영화관련 사이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오는 5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소스 코드'는 CGV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5월 첫째 주, CGV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설문에서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 포털 사이트 맥스무비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5월 1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란 설문조사에서도 역시 '소스 코드'가 우위를 선점했다.


다음, 네이트 등 각종 포털 사이트 평점 9점 대, 실시간 개봉 예정영화 검색어 1위, 본 예고편으로 인기 동영상 1위에 이어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 CGV, 롯데시네마, 맥스무비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스 코드 예고편 나올 때부터 기대하고 있었어요!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바로 달려가서 볼 예정ㅎㅎ’(맥스무비_엠케이1), ‘소스코드 예고편만 봐선 인셉션이 느껴지는데... 잼있을라나? 일단 기대!’(맥스무비_크리틱걸), ‘영화장르는 스릴러와 SF가 귀와 눈을 즐겁게 하지요…기대 중!’(맥스무비_가로등3) 등의 댓글을 달며 화 '소스 코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스 코드'는 최첨단 기밀 시스템으로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는 시공간 이동 프로그램인 ‘소스 코드’를 통해 테러 발생 전 마지막 8분에 접속, 기차 폭파범에 대한 단서를 찾고 6시간 뒤로 예고된 더 큰 폭발을 막아야 하는 지상 최악의 미션을 다루고 있다.


독특한 설정과 더불어 화려한 출연진과 제작진 또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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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페르시아의 왕자''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할, '이글 아이''미션 임파서블 3'의 미셸 모나한, '디파티드'의 베라 파미가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트와일라잇'의 제작사 써밋엔터테인먼트와 '2012''미션 임파서블 3''스파이더맨'을 흥행시킨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영화를 위해 뭉쳤으며, 데뷔작 '더 문'으로 영국 아카데미를 휩쓸고 단숨에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던칸 존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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