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태블릿PC 'S2'

소니 태블릿PC 'S2'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소니가 애플의 ‘아이패드’ 가 지배하고 있는 태블릿PC 시장에 뛰어든다고 26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소니는 26일 도쿄에서 올해 안에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Honeycomb)' 운영체제(OS) 기반의 태블릿PC 두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니는 태블릿PC 'S1'과 'S2' 두 개 모델을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S1'은 9.4인치 넓직한 터치스크린을, 'S2'는 뚜껑을 열고 닫을 수 있게 디자인하고 상, 하 두 개 면에 5.5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했다.


태블릿PC는 와이파이 또는 3G, 4G 서비스를 통해 무선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AD

두 개 모델은 시차를 두고 서로 다른 지역을 타깃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니는 올해 태블릿PC 출시로 2012년까지 애플의 뒤를 이어 세계 2위 태블릿PC 시장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