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日유명 편의점 CF 모델 발탁··현지 인기 입증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한류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일본 유명 편의점 CF 모델로 발탁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6일 소속사는 "슈퍼주니어가 일본 유명 편의점 업체 '서클 K 선쿠스 (한국페어 with SUPER JUNIOR)'의 모델로 발탁돼 지난 2월 촬영을 마쳤다"며 "오는 5월 16일부터 방영되는 TV CF를 통해 일본 전역의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클 K 선쿠스'측은 "슈퍼주니어는 아시아 전역에서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으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데다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특별히 CF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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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6월 8일 히트곡 '미인아'의 일본어 버전인 '美人(BONAMANA)'을 출시한다. 이에 앞서 5월 18일에는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인 레코쵸쿠에서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첫 싱글 ‘美人(BONAMANA)’는 슈퍼주니어가 모델로 발탁된 '서클 K 선쿠스'의 CM송으로도 타이업된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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