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 3위 작곡가 안영민, 8세 연하 걸그룹 멤버와 깜짝 입맞춤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인기작곡가 안영민이 시그니처 앨범 'A-FAMILY'를 통해 8세 연하 걸그룹 멤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6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안영민은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의 주인공으로 씨야, H유진에 이어 인기 걸그룹 멤버를 선택해 청춘 남녀의 달콤한 러브송 '널 위해 부르는 노래'를 탄생시켰다.

특히 안영민은 이번에 공개하는 신곡 '널 위해 부르는 노래'에서 작곡, 작사, 편곡은 물론 가수로서 음반에 참여해 뒤늦게 가수로서의 꿈을 이뤘다.

AD

안영민과 깜짝 입맞춤을 한 인기 걸그룹 멤버는 오는 27일 오전 티저영상을 통해 첫 공개된다.

한편 안영민은 저작권료 수입 3위에 오른 유망한 작곡가로서 MBC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가요제'에서 라틴음악인 '세뇨리따'를 비롯한 태연의 '사랑해요'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등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