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국민동생 '이승기'인기 힘입었나? 시청률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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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MBC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놀러와’의 전국시청률은 15.9%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이 기록한 11.6%보다 4.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11일 방송분보다 7.4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놀러와'에서는 이선희, 이승기, 정엽, 홍경민이 출연해 뜨거운 입김을 과시했다.


이날의 상승세는 역시 게스트의 힘이었다. 특히 국민 동생 이승기와 '나는 가수다'로 인기 급상승한 정엽의 출연이 상승세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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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선희에 대해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언급되는 등 풍부한 이야기 거리도 한 몫을 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는 6.5%, KBS 2TV ‘안녕하세요’는 5.8%를 각각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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