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전통주 전문 기업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우리술상 인 캠퍼스(in Campus)’ 공모전을 개최한다.


25일 국순당은 전통주 홍보를 위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축제 기간 중에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주점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15개 팀을 선정해 실행 계획대로 주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주점에 필요한 천막과 주류 등 물품을 지원하며, 성공적으로 주점을 운영한 3개팀에게 최고 100만원의 상금과 입사 가산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민서 국순당 브랜드 메니저는 “젊은이들이 우리술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바른 음주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축제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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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축제 기간 동안 진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주점 운영 방안’, ‘우국생, 백세주 PR 아이디어’를 국순당 및 공모전 사이트 씽굿 홈페이지에 다음달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국순당 '우리술상 대학생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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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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