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LG화학이 4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시가 총액은 33조9970억원, 장중 52만원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18일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000원(0.98%) 오른 51만3000원을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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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무라증권과 JP모건증권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올라 5만4000여주 매수수량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LG화학은 올해 들어서만 31%이상 급등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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