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 둔 f(x) 루나, 양갈래 머리에 브이 포즈··"깜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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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1년 만에 컴백을 앞 둔 5인조 걸그룹 f(x)의 멤버 루나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컴백 인사를 전했다.


14일 루나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내일이면 우리 첫 번째 음반 티저 공개인데 저도 진짜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피노키오' 사랑해 주시고요. 하나 더 저 MTV 'the Show'에서 MC가 됐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는 루나되겠습니다 f(x)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루나는 금발의 컬러가 돋보이는 머리를 양쪽으로 묶어 포인트를 줬다. 특히 루나는 깜찍하고 발랄한 브이포즈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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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벌써부터 컴백이 기다려진다" "깜찍한 포즈 정말 귀엽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f(x)는 오는 20일 첫 정규앨범 '피노키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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