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외국계 매도..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GS건설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대규모 매도세에 급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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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7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4000원(3.25%) 내린 11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씨티그룹과 CLSA가 매도상위 증권사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날 삼부토건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건설주들이 휘청했지만 대형 건설주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데다 다른 대형 건설주들은 큰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 그간 많이 오른 GS건설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면서 이날 급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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