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성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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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대마초 흡연 혐의로 얼룩진 배우 강성필이 국선변호인을 신청했다.


국내 한 매체는 11일 “강성필이 지난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9단독에 국선변호인선정청구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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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강성필은 지난 4일 법원으로부터 관련한 내용을 고지 받았다. 빠른 시일 내 그는 변호인을 배당받을 예정이다.


한편 강성필은 지난 1일 박용기, 전창걸 등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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