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인터넷을 통해 박찬호와 이승엽이 뛰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다음은 박찬호와 이승엽이 활약하는 오릭스 버팔로스 홈경기를 2Mbps HD 고화질 팟플레이어 및 700Kbps 동영상으로 중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경기들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으로도 모바일웹(m.daum.net)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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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앞으로 그 동안 얻은 생중계 노하우를 활용해 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중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콤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www.afreeca.com)를 통해 오릭스 버팔로스의 전 경기를 중계할 방침이다. 나우콤은 박찬호와 이승엽의 활약을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프로야구와 오릭스 중계를 동시에 시청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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