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을 이끌고 있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연합군 전투기들이 무아마르 카다피 군의 탱크 25대를 파괴했다고 10일 밝혔다.

AD

익명을 요구한 연합군 관계자는 AFP통신에 연합군 전투기들이 리비아 동부 아즈다비야에서 11대의 카다피 군 탱크를 파괴했고 미스라타 인근에서도 14대의 탱크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공습은 오늘 밤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아즈다비야의 상황이 매우 급박하며 카다피 군은 중화기로 아즈다비야를 공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