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日이재민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쾌척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00240 KOSPI 현재가 24,7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79% 거래량 79,707 전일가 25,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앤컴퍼니그룹, 주니어보드 출범… 조직문화 혁신 과제 발굴 한국앤컴퍼니그룹, '빼는 혁신' 공모…업무 효율성 높인다 한국앤컴퍼니, 4월부터 매달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사회공헌 실천" (대표 서승화)가 일본 지진 참사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1000만엔(약 1억4000만원)을 한국타이어 일본법인을 통해 7일 일본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이번 참사로 고통 받는 이재민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고자 인도적 차원에서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성금이 일본 국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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