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리즈 9 사고 볼턴 원더러스FC 경기 보자"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노트북 '삼성 센스 시리즈 9' 구매 고객 대상으로 '9 to Bolton'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9명을 선정, 삼성 센스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이청용 선수의 소속팀 '볼턴 원더러스 FC'의 홈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경기는 5월 22일 열리는 볼턴 원더러스 FC의 시즌 마지막 경기다. 상대편인 맨체스터 시티FC에는 테베즈, 산타크루즈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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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센스 시리즈 9' 홈페이지에서 이청용 선수가 보내온 초대 메시지를 확인한 뒤 오는 5월 8일까지 구매한 '삼성 센스 시리즈9'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최종 당첨자는 5월 11일 발표되며, 당첨된 9인에게는 VIP석 경기 관람과 현지숙박, 영국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참가 일정은 20일부터 24일까지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손정환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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