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롯데면세점(대표 최영수)은 5일 식목일을 기념해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천남리 일대 한강변에서 ‘희망의 숲’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임직원들은 손수 심은 산수유 나무 구역에 회사 이름이 적힌 지주형 목간판을 설치해 식목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토해양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함께 테마 숲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음으로써 민관이 함께 하는 데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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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희망의 숲’ 행사를 통해 3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 산, 하천변 및 자투리 공간에 총 3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숲이 조성되는 서울 남산 면적의 67배에 달하는 면적으로 알려져 있다.

롯데면세점은 그린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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