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디저트·빵 등 신제품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디저트와 빵 등 신제품 3종을 5일 출시했다.
'오!케익'은 폭신폭신한 케익에 부드럽고 시원한 우유크림이 샌드된 간식용 케익 제품이다. 특히 기존 쿠키나 빵과 달리 냉장 유통돼 차가운 우유크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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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찜한 카스테라'는 일반 계란 대신 목초를 먹고 자라 건강한 목초란만으로 구운 것이 특징이며 '구름처럼 폭신한 크림빵'은 초코와 화이트 크림이 함께 들어있어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녀의 유치원이나 학급에, 또는 본인이 속한 회사나 팀에 간식이 필요한 이유를 파리바게뜨 홈페이지(www.paris.co.kr)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곳에 '구름처럼 폭신한 크림빵' 100개씩을 전달해준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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