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외국인도 반해버린 제주 첫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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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4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설록 직영다원 도순이 국내에서 가장 먼저 녹차잎 수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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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중국의 황산, 일본의 후지산과 더불어 세계 3대 녹차 생산지로 손꼽힌다. 이날 다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채엽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햇 녹차 잎을 직접 따보고 햇차를 시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제주도는 올해 11월 '세계 7대 자연경관'(New 7 Wonders of Nature)의 최종 발표를 앞두고 다른 27곳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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