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이병준, 주연으로 시트콤 연기 첫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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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이병준이 시트콤 연기에 첫 도전한다.


이병준의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는 "이병준이 '시크릿가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준금과 함께 오는 4월 중순 SBS 플러스에서 방송되는 '오~마이갓!'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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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의 소속사는 “이병준이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굴욕(?)의 남편상을 기대해도 좋다며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시트콤 '오~마이갓!'은 결혼한 지 20년 된 권태기 중년부부와 결혼한 지 3개월 된 상큼 발랄한 신혼부부가 등장, 서로 다른 부부의 모습과 가족 구성원들의 시각을 통해 각각의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 첫 부부 공감 시트콤이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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