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외환 전문가는 "당국이 일정 수준의 원화 강세를 용인한 듯하다"며 "대부분 기관이 1050원을 타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1180원 정도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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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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