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이삼웅 기아차 사장 "K9, 내년 3월 출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이삼웅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9,7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19% 거래량 593,378 전일가 160,000 2026.04.22 14:29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사장이 31일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참가해 "내년 3월 K9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기아자동차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 사장은 이날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언론과 첫만남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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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일본 강진으로 자동차 도류 수급에 문제가 없냐는 질문에 "(도류 수급에) 문제가 있어서 4월말 생산 전략을 다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K5 생산 확대 방안에 대해서는 "노조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원을 늘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다른 방안을 강구할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최근 K5 생산 공장에 방문해 조업에 참여한 배경에 대해서는 "노조와의 소통을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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