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로존의 3월 경기기대지수가 107.3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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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유가 상승과 일본의 대지진 여파로 세계 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월 기록한 107.9(수정치)보다 다소 밀린 수준이다. 2월 경기기대지수는 독일에 대한 낙관전망이 확대되면서 큰 폭으로 올라 3년6개월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른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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