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넥센이 31일 오전 7시 30분 홈인 목동구장에서 올 시즌 필승기원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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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장석 대표이사 포함 구단 임직원들과 김시진 감독 등 코칭스태프, 선수단이 모두 참가한다.


이들은 차례로 절을 올리며 선수단의 무사안녕과 우승을 기원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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