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왕인·유길준 기념메달 선보여
홈페이지 쇼핑몰서 선착순 구입, 최대 발매량 1만장 제한해 희소가치 ‘쑥 쑥’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일본에 한자와 유교를 전한 왕인 박사와 서유견문을 쓴 유길준 기념메달이 나왔다.
한국조폐공사는 한국의 경제, 사회, 역사, 정치, 문화 등을 대표하는 인물 100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인물시리즈 메달’ 38차분 왕인, 유길준 메달을 내놨다.
특히 왕인 메달은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사회분위기에 맞춰 한자와 유교를 일본에 전한 것을 특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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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교육자료로 쓰일 수 있게 특별히 기획제작한 시리즈메달은 조폐공사홈페이지 쇼핑몰에서 선착순으로 살 수 있다.
한국의 인물시리즈 메달은 100인의 인물로 4년여 동안 50차에 걸쳐 매월 2개씩 팔고 있다. 최대발매량을 1만장으로 제한, 희소가치를 높였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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