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채 단순매입이 무난하게 됐다. 특히 8-5가 약간 강하게된듯 싶다. 다만 수량자체가 얼마 안되는데다 대부분 비지표물이라 시장영향력은 적을것으로 보인다.” 28일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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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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