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주당 250원 배당, 사외이사 7명 확정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우리금융지주는 25일 오전 9시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확정, 1주당 250원 현금배당 등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사회는 사내이사로 이팔성 회장과, 사외이사 후보로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4명(신희택, 방민준, 이두희, 이헌)과 신임 사외이사 후보 3명(박존지환, 이용만, 김광의)을 확정했다.
우리금융의 사내이사는 1명, 사외이사는 총 7명으로 이사는 총 8명으로 지난해와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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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주당 250원씩 현금배당을 결의해 시가배당율은 1.6%, 배당금 총액은 2015억원으로 지난해 현금배당 1주당 100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사 보수한도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40억원으로 결정됐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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